
이날 교육에서는 전통혼례집 책자를 발간해 배포하고 성균관 여성 중앙위원인 유재분 교수를 초청해 현재의 예식문화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류재분 교수는 전통 혼인절차, 혼인의 중요성, 잘못된 현재 예식절차, 고쳐야 할 우리들의 사고에 대해 참석자들에게 강의했다.
유익동 지회장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인력파견형 노인에게 주례를 교육한 후 예식장에 파견해 잘못된 예식문화를 바로잡고 나아가 예식장업주 및 도우미들에게 이러한 교육을 함으로써 당진의 예식문화를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김기연 기자 kykim@djtimes.co.kr
대한노인회 당진지회에서 초청한 강사인 류재분 성균관대 여성중앙위원이 노인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