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기업인협의회(회장 최재경, 대호관광)가 상공회의소설립을 앞당기고 당진의 현안문제해결을 위한 도지사초청간담회를 지난 6일 구룡휴게소에서 가졌다.
기업인협의회는 간담회에 앞서 간단히 월례회를 가졌으며 간담회는 회원들의 일괄질문과 심대평도지사의 답변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심지사는 답변에서 광역쓰레기처리장등 사업에 필요한 예산을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긍정적인 답변을 했으며 당진기업인들의 과제인 상공회의소건립도 조건만 갖춘다면 적극수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심대평 도지사는 이날 오전부터 당진을 방문해 좋은식단교육에 참석했으며 오후에는 신성전문대서 열린 충남개도10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축사를 하고, 기업인협의회간담회를 마친후에는 또다시 신성전문대사회교육원 특강을 하는등 하루동안 당진에서 바쁜일정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