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처리능력 뛰어난 지방행정통
면천출신, 업무처리 치밀해
인 치 승 신임 당진군 부군수
신임 인치승(59세) 당진군 부군수는 행정처리능력이 뛰어난 지방행정통으로 당진군 면천면 송학리 출신. 57년 면천 농업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88년에는 충남대 행정대학원을 수료했다.
63년 당진군 면천면을 시작으로 공직에 몸담은 후 도 기획관리실, 지방과, 새마을지도과(70~75년), 도 내무국 서무과(77~79년)를 두루 거쳤고 금산군 문화공보실장, 새마을과장, 재무과장(79~85년), 도 의회사무처 전문위원(91~94년), 홍성부군수(94년) 등을 역임한 바 있는 지방행정의 베테랑이다.
평소 온화한 성격에 모든 일을 대화로 풀어나가는 자상함을 지녔고 업무처리면에서는 세밀한 편이며 행정추진능력 또한 탁월하다는 게 주위의 평이다.
부인 강인경(57세) 여사와 1남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테니스.
* 농학석사 학위취득 학구파
당진출신, 업무처리 합리적...평
이 인 근 신임 당진군농촌지도소장
신임 이인근 당진군농촌지도소장(53세)은 지난 67년 당진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뛰어난 업무추진능력을 인정받아 76년 농촌진흥청으로 발탁되어 10여년간 실무지도사로 근무해왔다.
85년 농촌지도관으로 승진하여 전북 옥구군 기술담당관을 거쳐 87년 농촌진흥청 미산지도과, 기술공보담당관실 보도계장 등을 지냈다.
차분한 성격에 업무처리가 신중하고 합리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이소장은 당진출신으로 64년 서울농대를 졸업하고 93년에는 건국대학교에서 농학석사 학위를 취득한 학구파이다.
바둑과 테니스를 취미로 즐기며 가족으로는 부인 전인완(52세) 여사와의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다.
* 30년 보건행정, 대인관계 원만
당진출신, 적극적이고 직원들 신망
김 낙 중 신임 당진군보건소장
신임 김낙중(56세) 당진군 보건소장은 당진읍 수청리 출신으로 30여년 가까이 보건행정계통에만 몸담아와 누구보다 이 계통의 일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는 평이다.
55년 균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67년에 당진군 보건소에 신규 임용된 뒤 73년부터는 당진군 보건소 위생계장으로 재임했다. 82년 보령군 보건소 보건계장을 거쳐 85년 보건소장 승진과 함께 청양군에서 재임한 뒤 88년부터 당진군 보건소장으로 4년간 근무한 바 있다.
이 기간동안 적극적인 업무자세와 원만한 대인관계로 지역사회에 많이 알려졌으며 직원들 사이에도 신망이 두텁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난 4년간 태안군 보건소장으로 있다가 금년 1월 1일자로 다시 당진군 보건소장으로 부임했다.
부인 오인순(54세)여사와 1남 3녀의 자녀와 함께 당진읍 동우아파트에서 기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