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균형개발과 영농불편을 해소해 농어촌 소득을 증대시키는 한 방안으로 당진군은 총예산 45억9천2백만원을 들여 마을농로 포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포장하게 될 농로는 우선 주민통행이 많고 영농에 불편을 주는 곳으로 당진읍에는 24군데에 5천4백m 3억9천5백만원이 투여되고, 합덕읍은 26군데 7천3백m에 4억5천1백만원이 투여된다.
이외에도 ▲고대면 13군대 5천6백m에 3억5천4백만원 ▲석문면 15군데 3천8백m에 3억4천2백만원 ▲대호지면 12군데 4천7백m에 3억2천5백만원 ▲정미면 16군데 5천1백m에 3억5천6백만원 ▲면천면 15군데 4천9백m에 3억4천5백만원 ▲순성면 18군데 5천2백m에 3억7천4백만원 ▲우강면 18군데 6천m에 4억4천2백만원 ▲신평면 15군데 6천4백m에 4억5천8백만원 ▲송악면 18군데 4천5백m에 3억8천만원 ▲송산면 14군데 5천1백m에 3억7천만원 등이 투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