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철강과 인수·합병(M&A) 계약을 체결한 환영철강이 4월1일까지 자본잠식을 해소하지 못함에 따라 상장폐지의 위기에 놓이게 됐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최근 M&A 계약체결 등을 이유로 상장폐지 연기를 요청한 반면 증권거래소는 자본잠식이 드러날 경우 규정 대로 퇴출시킬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보여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유종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4047
최근 한국철강과 인수·합병(M&A) 계약을 체결한 환영철강이 4월1일까지 자본잠식을 해소하지 못함에 따라 상장폐지의 위기에 놓이게 됐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최근 M&A 계약체결 등을 이유로 상장폐지 연기를 요청한 반면 증권거래소는 자본잠식이 드러날 경우 규정 대로 퇴출시킬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보여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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