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지방의제 21 추진협의회의 명칭이 「맑고 푸른 당진 21」로 결정됐다.

지방의제 21 실무위 3차 회의가 5명의 준비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열려 추진협의회 명칭을 결정하고 추진협의회 구성을 위한 일정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준비위원들은 행정분야 8명, 기업분야 15명, 학계·법률계 등 전문가 20명, 사회단체 15명 등 총 60여명 내외의 인원으로 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7월 초·중순 경에 추진협의회 창립행사를 치루기고 결정했으며 추진협의회에는 자연생태분과, 생활환경분과, 교육홍보분과, 대외협력분과 등 4개의 분과위원회를 설치키로 했다.

또한 다음 회의때까지 실무위원을 3~4명 정도 보충키로 결정하고 창립대회 전에 지방의제 21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언론광고 등을 통한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했으며 추진협의회 로고는 차기회의까지 공모키로 했다.

「맑고 푸른 당진 21」4차 실무위원회 회의는 5월6일이나 5월13일 중에 개최키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