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신성대 운동장에서 열린 제5회 군연합회장기 읍·면대항 게이트볼 대회에서 당진읍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또 준우승은 대호지면이, 3위는 합덕읍이, 장려상은 송악면이 각각 차지했다.

게이트볼 당진군연합회가 주최한 이날 대회에는 12개 읍면에서 게이트볼 동호인 250여명이 참여해 남성부, 여성부, 남녀 혼성부로 나눠 실력을 겨뤘다.

경기부문별 순위는 남성부에서 1위 대호지면, 2위 합덕읍, 3위 당진읍, 여성부에서 1위 당진읍, 2위 대호지면, 3위 송악면이 차지했고 남녀 혼성경기에서는 1위 당진읍, 2위 송악면, 3

위 석문면이 각각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