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신성대 정보관에서는 큰들문화예술센터의 환경마당극 ‘바람개비’ 공연이 열렸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과 당진벼룩시장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공연은 지구의 날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당진·대건·별나라·율곡어린이집, 소화유치원, 색동미술학원의 어린이 500여명이 관람했다.
어린이들은 환경의 중요성과 에너지의 올바른 사용을 재미있는 마당극 형식으로 풀어낸 공연을 즐기며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공연에 앞서 열린 지구의 날 기념식에서는 율곡어린이집 연은서 어린이가 ‘아파하는 지구에게’라는 제목의 편지를 읽고 이호재 어린이가 동시낭송을 하며 지구의 날을 기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