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경로당을 단순 여가시설에서 탈피해 생산적인 이용시설로 활성화시켜 나가기 위해 공동작업장 5개소, 채소가꾸기 6개소, 휴경지 경작사업 14개소, 수공예품 제작 2개소, 바지락 양식장 1개소, 취미교실 운영 2개소 등 노인 일거리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또한 취미교실로 게이트볼 교실, 청소년 한문교실 등을 통해 노인들의 건강과 청소년들의 인성 교육의 장으로 만들어나간다는 방침이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4241
당진군은 경로당을 단순 여가시설에서 탈피해 생산적인 이용시설로 활성화시켜 나가기 위해 공동작업장 5개소, 채소가꾸기 6개소, 휴경지 경작사업 14개소, 수공예품 제작 2개소, 바지락 양식장 1개소, 취미교실 운영 2개소 등 노인 일거리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또한 취미교실로 게이트볼 교실, 청소년 한문교실 등을 통해 노인들의 건강과 청소년들의 인성 교육의 장으로 만들어나간다는 방침이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