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래연합 당진군지구당이 창당됐다.
지난 13일 한국미래연합 당진군지구당은 예비당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구당사무실(당진읍 조흥은행 2층)에서 지구당 창당대회를 열고 민영근 문화원장을 지구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창당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창당대의원, 회계책임자 등의 인선에 대해 지구당위원장에게 위임할 것을 결정했다.
지구당위원장에 선출된 민영근 문화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화사업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자연과 어우러진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국미래연합은 한나라당을 탈당해 대통령선거 출마가 거론되는 박근혜 의원의 주도로 결성된 정당으로 17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통해 공식 출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