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환경운동연합 안효권 사무차장이 ‘맑고 푸른 당진 21’ 임시사무국 요원으로 선정됐다.
‘맑고 푸른 당진 21’ 준비위원회는 지난 13일 당진읍사무소 회의실에서 4차 실무위원회 회의를 열고 임시사무국 선정, 협의회 구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4명의 준비위원을 추가로 위촉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협의회 구성과 관련된 위원선정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 결과, 군내 각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임시사무국에서 위원선정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임시사무국에 안효권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차장을 선임하고 임시사무국에서 위원선임과 함께 환경선언문 초안을 작성하기로 결정했으며 로고는 공모를 추진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지방의제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홈페이지 배너광고, 주민교양강좌아카데미에서 지방의제 관련 강연을 진행, 교육청을 통한 학생들에 대한 지방의제 교육, 현수막 설치 등의 홍보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실무위원회 다음 회의는 임시사무국의 활동내용을 바탕으로 3~4주 후에 개최하기로 했다.
■추가 위촉된 준비위원 △안효권(당진환경운동연합) △고영주(신성대 교수) △팽말숙(동화읽는 어른모임) △서혜숙(색동미술학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