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학장 이병하)과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가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6월24일 순천향대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양 대학은 교재 공동개발, 시설 및 기자재 공동활용, 교원의 상호지원 등에 관한 자매결연협약 및 연계교육과정 운영협약을 체결했다.

두 대학은 이로써 연구, 강의 등 학술연구 교류와 문화분야 학생교류, 학술자료의 공동제작 및 교환 등을 위해 양 대학 교수 5인 이상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연계운영위원회를 정식 가동하고 교육과정 연계운영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