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당진지구당(위원장 정석래)이 지방선거 대책위원회 해단식을 겸한 단합대회를 갖고 향후 정치일정과 함께 대통령 선거 기획단 발대식을 위한 논의를 가졌다.

지난 6월25일 한나라당 당진지구당은 6.13 지방선거에서 활동했던 지구당 임원 및 후보자, 각 읍면 협의회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 및 단합대회를 당진읍 ‘황금룡’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지방선거 이후의 정치일정과 함께 입당을 원하는 인사들에 대한 처리, 12월 대선 기획단 발대식 등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당 후보들이 지난 98년 지방선거에 비해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무척 선전했으며 조직력 확대 및 후보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성공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