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 합덕농공단지에 위치한 건전지 제조업체 테크라프가 사업확장과 제2창업을 축하하는 선포식을 가졌다.

지난 2일 합덕농공단지에 위치한 건전지 제조업체 테크라프 당진공장은 올해 사업확장 및 제2창업 등을 축하하며 2백여명의 기업 관계자 및 지역 기관단체장들을 초청한 가운데 합덕프라자에서 새 브랜드인 ‘비츠로셀’ 선포식을 열었다.

한편 테크라프는 1차전지중 리튬전지를 생산하는 업체로 연간 2백억 매출규모를 가지고 있고 특히 국내에서는 독점적으로 리튬전지 군납업체로 등록되어 있다. 얼마전 전기회로 개폐, 보호 및 접속장치 제조업인 비츠로테크에 인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