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락초등학교(교장 서민원)가 지난달 25일 학교폭력 힐링 학생봉사 동아리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학교폭력 힐링봉사 동아리(회장 김명진·6학년)는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학생 중심의 배려와 나눔의 실천 운동 전개를 통해 방관자 없는 용기 있는 학생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조직된 동아리다.
김명진 회장의 선창아래, 전교생은 학교폭력 없는 학생문화를 조성하고 정의로운 교실, 질서 있는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학교폭력 힐링 학생봉사 동아리는 사랑이, 믿음이, 희망이, 나눔이, 베품이, 행복이 등 6개 클럽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전교생이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사진첩을 만들어 공유하거나 통통우체통 배달 봉사, 경로당 방문 봉사, 바다사랑 환경사랑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선서식을 마치고 ‘사랑의 손씻어주기’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