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이 한국생산성본부, 미국의 미시간대학, 조선일보가 공동 주관하는 국가고객만족도(NCSI)에서 전국 전문대학부문 6위에 선정됐다.
지난 4월부터 2개월에 걸쳐 각 기업과 공공행정기관, 대학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신성대학은 100점 만점에 59점을 얻어 전국 전문대학 중 6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9.3%증가한 점수이다.
이 학장은 “95년 개교이래 대학의 모든 정책의 바탕을 「학생중심의 교육」에 두고 학교관계자들과 학생들이 진정으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