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이 고객만족도(NCSI)조사에서 전국 2위를 차지했다.
산업자원부가 후원하고 조선일보와 한국생산성본부(KPC), 미국 미시간대학 등이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NCSI(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국가고객만족도) 2006년 4분기 조사에서 신성대학은 전문대학 부문에서 전국 2위로 나타났다.
신성대학은 입학자원의 감소추세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교육부의 구조개혁이 강화되는 가운데 주변의 상황변화에 적합한 특성화 전략과 수요자중심의 서비스를 추진해 이룩한 것으로 그 의미가 각별하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8월 ISO9001 인증을 획득했으며 개교초기부터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취업인프라를 확충했다. 이와 함께 외국 대학과의 교류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올해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학사제도개편 시범대학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교내행정조직을 학생서비스중심으로 개편해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종합학사행정시스템을 구축해 학생들이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수강신청과 성적조회, 강의평가, 강의자료 습득 등을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