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에피소드는 비운의 영웅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성장과 갈등, 아미달라와 사랑에 빠지는 비극적인 모멘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조지 루카스의 야심은 한층 빠르고 현란해진 비주얼에 어린 연인의 로맨스까지 곁들어 의 맥락을 전혀 모르는 잠재 관객까지 끌어들이려 한다.
□감독 : 조지 루카스
□출연 : 헤이든 크리스텐슨, 내털리 포트먼, 이완 맥그리거
7월27일(토)부터 / 상영시간 : 11시, 1시30분, 4시, 6시30분, 9시
당진시네마 Tel. 041-355-2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