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에이스클럽이 군수기 볼링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일 당진읍 가원볼링장에서는 제8회 군수기 클럽대항 볼링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는 45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경합을 펼친 결과 단체전 우승을 송악에이스클럽이 차지했고 2위는 합덕클럽이, 3위는 휘모리클럽이 차지했다. 또한 개인전에서는 남자부에서 조용선(합덕클럽) 선수가 우승을, 남명호(송악에이스클럽) 선수가 2위를, 이희상(송악에이스클럽) 선수가 3위를 차지했으며 여자부에서는 노젬마(거산클럽) 선수가 우승을, 한성숙(늘함께클럽) 선수가 2위를, 윤재자(신평VIP클럽)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볼링대회에서는 이동섭(심판이사)씨와 김상열(기술이사)씨에게 볼링발전에 공헌한 공로로 당진군볼링협회장의 공로패가 수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