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 지난 23일 정미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권석윤)와 부녀회(회장 이왈성)는 정미면 도산리 소재 약 3천평의 공동경작지에 벼베기를 하였다.
이들은 4년전부터 휴경지를 공동경작해 약 40여가마의 쌀을 생산해 이 수익금으로 불우이웃돕기와 협회자금으로 사용하고 있다.
권석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공동경작을 통해 소득보다도 우선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간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자는 취지로 시작됐다”며“서로간 유기적인 업무 협조로 정미면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