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당진지점(지점장 전영호)에서 지난 9일 전력사업에 대한 이해와 지지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남북통일 국민연합 당진지회 부녀회 회원 40여명을 초청해 태안화력 발전소를 시찰했다.

고객의 달인 10월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한전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시찰단은 홍보요원의 안내에 따라 발전소 내부시설과 전망대를 둘러보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서 전 지점장은 한전의 고객 서비스 추진내용을 설명하고 전력사업에 대한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했다.

행사에 참여한 부녀회원들은 유익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전력사업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