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ㆍ당진인권위, 광복절 기념

기독교교회협의회 서산ㆍ당진 인권위원회(위원장 김중회, 신평 은수교회 담임목사)는 지난 10일 제52주년 광복절을 맞아 서산 제일감리교회에서 남북통일 기원 연합예배를 드렸다.

서산ㆍ당진ㆍ태안지역의 교인 1천여명이 참여한 이날 연합예배에서는 이명남 KNCC 정의인권위원장이 강사로 초빙돼 평화통일을 위한 기독교인의 사명과 역할을 역설했다.

서산ㆍ당진인권위원회는 이날 예배에서 모아진 헌금을 평화통일사업과 인권보호활동에 사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