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통점 K9 사혈 통증완화
오십견의 초기증상은 어깨관절 통증과 운동장애다. 처음에는 증상이 가볍게 나타나지만 시간이 갈수록 일상생활에 통증을 느낄 정도로 심해진다. 통증으로 혼자 옷을 벗고 입는 동작도 어려워진다. 골격근의 긴장으로 노폐물이 축적되어 딱딱한 근섬유의 결합체 밴드를 형성하게 되어 유발한다. 이러한 오십견의 통증이 유발되면 어깨관절에 운동제한을 초래하며 팔을 뒤로 돌릴 수 없게 되고 팔을 뻗어 물건을 잡거나 집으려다 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수지침요법 오십견 해소법
수지침에서는 오십견 증상해소를 위해 머리로의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처방을 한다. A8, 12, 16, F8, 12, A30, B19~24와 상응부위에 서암봉으로 자극을 주고 서암뜸을 떠준다. 특히 어깨부위는 6장 6부의 질변이 잘 나타나는 곳이기 때문에 장부의 부조화에 의해 어깨통증을 유발시킬 수도 있다. 양실중쪽은 대장승방 신열증은 심장방, 소장승방 음실증은 담승방을그리고 기본방 상응부위 다침을 꾸준히 치료하면 빠른 시일내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예방법
갱년기 증상으로 나타나는 오십견은 근육의 위축이 대부분 원인이 된다. 맨손체조 등 규칙적인 팔운동은 목, 어깨근육에 탄력성을 키워 오십견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몸의 저항력이 떨어지면 근육의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 인체의 저항력과 면역력을 키워주는 방법으로는 서암뜸 요법이 가장 우수하다. 기본방 A1, 3, 6, 8, 12, 16, 30, F6, K9, F4의 혈에 하루 1~2회, 1회에 2~3장씩 꾸준히 떠주면 몸의 저항력을 키워줘 오십견을 예방할 수도 있다.
고려수지침요법 당진지회 356-06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