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반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재도)가 지난 23일 예산, 온양지사와 함께 20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삽교호 환경정화활동을 벌여 10여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지난 8월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많은 쓰레기들이 떠내려와 농·공업용수로 공급되는 삽교호의 오염을 우려한 농업기반공사에서는 매월 전직원이 참여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정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5558
농업기반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재도)가 지난 23일 예산, 온양지사와 함께 20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삽교호 환경정화활동을 벌여 10여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지난 8월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많은 쓰레기들이 떠내려와 농·공업용수로 공급되는 삽교호의 오염을 우려한 농업기반공사에서는 매월 전직원이 참여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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