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 당진군의 명소 중 하나인 면천면 사기소리 승전목이 쓰레기장이 되고 있다.
당진읍 구룡리에서 면천으로 이어지는 국지도 70호선이 새로 건설되면서 사람들의 통행이 뜸해진 승전목 주위 검안천변 구도로. 레미콘 운반차량이 몰래 버린 폐콘크리트와 건축폐기물, 생활쓰레기 등으로 망가져가고 있다.
구도로 전체에 걸쳐 수북히 쌓인 폐콘크리트 덩어리들을 보면 레미콘 업체의 조직적인 불법 투기가 이뤄진 듯 하다. 또한 생활쓰레기를 오래전부터 소각한 흔적도 보이고 건축폐기물도 곳곳에 버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