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이 넘치는 당진이 되기 위해선 청년들이 발벗고 나서야 합니다. 당진청년연합회는 사회에 진출한 청년들의 도전의식과 역량을 발전시키고 나아가 지역사회발전과 이웃들을 위한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진청년연합회의 최일선에 선 이문호(제일화재 근무) 신임회장은 “어깨가 무겁다”는 소감과 함께 당진청년연합회를 굳건하고 진취적인 청년단체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일 열심히 해보라”는 회원들의 권유로 회장을 맡게 된 이문호 신임회장은 그 자신이 청년들 중의 한 사람으로서 당진의 발전을 위해선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고 강조한다.
“사회에 진출한 젊은 사람들이 한 마음으로 모여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주는 것이 저의 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청년들 개개인의 힘은 미약하지만 뭉치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250여 회원들의 젊은 힘을 모으는 구심점이 되는 것이 저의 의무이며 바람입니다.”
또한 그는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자연보호활동, 군민건강달리기 대회, 경로잔치, 장학사업 등의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