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근(신평면장) : 행담도와 삽교호 함상공원을 연결하는 운정리~매산리간 해안관광도로를 개설해달라.
△답변 : 군 종합개발계획에 포함시켜야할 중장기 사업이다. 3월경 주민공청회를 거쳐 군 종합개발계획에 반영되도록 하겠다.
▲전정만(노인회장) : 지난해까지 6개 경로당에만 건강체육시설이 설치됐다. 올해 각 읍면별로 2개 경로당에 설치할 계획인데 예산을 확대해 더 많은 경로당에 건강체육시설을 설치해달라.
△답변 : 건강체육시설을 제작하는 업체가 영세해 고장나도 부품이 없어 고치지 못하고 방치하는 곳이 발생하고 있어 예산낭비 요인으로 거론되고 있다. 각 읍면 복지회관의 운영실태를 조사해 읍면 복지회관에 건강체육시설을 설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문구현(정보화시범마을 위원장) : 1월 중순부터 방울토마토가 출시된다. 단호박도 가공, 유통까지를 포함한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 정보화시범마을에서 각종 이벤트 행사 등을 펼칠 수 있도록 행정에서의 지원이 필요하다.
△답변 : 신평 단호박, 고대 삼베, 송악 감자, 민박마을 등 특색있는 마을로 가꾸는 것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수출상품인 신평 단호박은 중점 지원할 것이다.
▲정근옥(신평시장 번영회장) : 군도 13호선의 토지보상이 끝났는데도 확장공사가 진행되지 않는 이유가 뭔가?
△답변 : 군도 13호선 금천리~부수리간 1.2㎞ 구간중 일부는 도비 지원을 받아 보상을 추진했으나 예산이 부족해 중단된 상태다. 군도중 우선 비포장도로를 포장하는 것이 급선무다. 도비 지원을 받아서라도 빠른 시일내에 연결사업으로 추진하겠다.
▲김상열(초대2리 지도자) : 거산리 신평주유소에서 초대정미소 사이 농어촌도로 301호가 도로폭이 2.7m에 불과해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도로를 4m로 확장해달라.
△답변 : 군내 확장할 도로들이 많다. 우선 버스가 다니는 도로부터 정리하고 나서 추진하겠다.
▲이안기(신평고 교장) : 명문교 육성을 공약했는데 명문교의 개념과 장학기금 조성, 지출 기준을 말해달라.
△답변 : 명문교는 진학률을 기준으로 한 것이 아니라 지역의 학생들이 지역의 학교에 남아도 꿈을 펼칠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것이다. 연간 5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이중 3억원은 적립해 재단을 구성하고 2억원은 장학사업으로 지출할 예정이며 조례에 따라 구성되는 추진위에서 장학금 지급 등 지원기준을 마련할 것이다.
▲이흥갑(매산리장) : ①제일농장내 매산리-복운리간 중앙농로 600m는 신평면과 송악면에 걸쳐있어 많은 농민들이 이용하는 농로인데 비포장이니 포장해달라. ②매산리 끝망누리에서 국도 38호선간 진입도로 약1.2km는 여름철이면 수많은 피서객들이 이용하는 도로니 확포장해달라.
△답변 : ①제일농장 지구는 농업기반공사에서 관리하는 곳으로 317ha가 기본조사지구로 책정돼 내년에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 배수개선사업을 하면서 농로포장도 병행하도록 하겠다. ②면에서 요구한 해안관광도로와 중복되는 구간이므로 같이 추진해야 한다.
▲한기수(금천1리장) : 신평시장이 6년전 덧씌우기 공사를 했으나 많이 파손되고 광역상수도 공사를 하면서 노면이 좋지 않다. 전면적으로 재포장을 실시해달라.
△답변 : 광역상수도 공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전면 재포장을 실시하겠다.
▲안석동(전 면장) : 매산리 석화산의 조망과 해돋이 경관이 좋다. 석화산을 해돋이 명소로 개발해 신년행사를 신평에서도 치를 수 있게 만들어달라.
△답변 : 석화산 개발은 군 종합개발계획에 포함돼 해안가 관광지로 개발해 나갈 것이다. 주민공청회시 의견이 반영되게 하겠다.
▲이대연(금천2리장) : 소하천 1㎞ 정도가 모래땅이어서 매년 수해때마다 침수되고 있다. 침수되지 않도록 조치해달라.
△답변 : 해당 하천은 소하천이 아닌 세천으로 별도의 정비예산을 세워야 한다. 재난예방 예산은 별도로 책정된 것이 없는만큼 수해시 수해복구 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정비해야 한다. 비가 와서 문제가 생기면 즉시 신청해 수해복구 예산을 확보하게 해달라.
▲최백식(신당리장) : 현재 6천평까지 지원하는 친환경비료를 6천평을 초과하는 면적에 대해서도 50~60% 정도 지원해달라.
△답변 : 친환경비료는 도비 30%, 군비 70%로 공급하고 있다. 올해 40억원이 소요될 예정으로 더 이상 지원을 늘리는 것은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