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지도자회는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각 읍면 임원진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를 열고 손근호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상섭 전임회장과 손근호 고대면 농촌지도자회장이 군 연합회장 후보로
나서 농촌지도자회 활성화 등 정견을 발표했으며 경선을 거친 결과 손근호 고대면회장이 22
표, 조상섭 전임회장이 17표를 획득해 손근호 고대면회장이 신임 군연합회장에 당선됐다.
또한 부회장에 신혁균(합덕)·박문수(대호지)씨, 감사에 최칠영(신평)·이종생(정미)씨가 각
가 선출됐으며 총무는 추후 임원진에서 선임하기로 했다.
손근호 신임회장은 당선인사에서 “농촌지도자회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회원들의 참여를 높
이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활발한 농촌지도자회가 되도록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군
연합회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농촌지도자회는 이날 임원개선에 이어 회원배가운동 전개, 영농정보화교육 전회원 참여, 품
평회 개최 등 새해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농촌지도자회 읍면회장 : 백석환(당진), 신혁균(합덕), 손근호(고대), 원용무(석문), 박문수
(대호지), 이종생(정미), 한정우(면천), 이주회(순성), 이상수(우강), 최칠영(신평), 임긍순(송
악), 윤기오(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