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4H회가 2월 6일 농촌지도소에서 연시총회를 가졌다. 이번 총회에서는 신임 회장단 선출과 연중사업계획 수립안에 대한 승인에 이루어졌다.
96년을 이끌어갈 당진군 4H회 회장에 신평면 금천1리 한기준(29세)씨가 선출됐다.
또한 올해 주요사업으로는 청소년의 달 행사와 야영교육, 경진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4H회보발간, 크로바 장학금지급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또 아름다운 꽃마을조성 사업으로 군내 주요노변 20km의 꽃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회장:한기준 ▲부회장:서근원(25세), 안지영(19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