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농협(조합장 윤재형) 제30기 정기 대의원총회가 1월25일 합덕농협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사업보고에 따르면 합덕농협의 지난해 사업실적은 신용사업 991억1천8백만원, 경제사업 330억4천5백만원, 공제사업 26억5천7백만원으로 총 사업물량이 1천348억2천만원에 달했으며 특히 경제사업 분야에서 꽈리고추 공동선별 공동계산제를 도입하고 농산물 포장센터가 흑자사업으로 돌아서는 등의 성과를 올렸다.
합덕농협은 당기순이익 2억7천231만9천원과 전기이월 이익잉여금 6천669만7천원으로 당기손익금 3억3천901만2천원에 대해 조합원 출자배당금(8%)으로 1억4천570만6천원을 배당하고 1억2천133만5천원을 법정·임의적립금으로, 7천197만1천원을 차기 이월이익잉여금으로 적립했다.
■시상자 명단 ▲감사패 △중앙회장 감사패:안권헌(상호금융) △조합장 감사패:김병문(유류부문) △퇴임 영농회장:정낙철(회태리), 김성호(소소리), 이종구(궁리), 김영배(신촌리), 김유환(상궁원리), 오선근(중궁원리), 김창수(성동리) ▲조합원 시상:손창래(신용사업), 김경식(공제사업), 송창호(농용자재), 허평욱(판매사업), 이재홍(포장센터), 남기호(구매사업) ▲우수영농회:석우리, 구양도리 ▲우수부녀회:신리 ▲우수작목반:성동작목반 ▲직원표창 △중앙회장상:이경식, 이경선, 전일수 △지역본부장상:현용재 △군지부장상:서은원 △조합장상:김용대
김정진 기자 jjkim@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