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농협(조합장 이남영) 제30기 대의원총회가 1월27일 순성농협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사업보고에 따르면 순성농협은 당기순이익으로 1억2천240만9천원을 올렸으며 전기이월 이익잉여금이 3천502만7천원으로 당기손익금 1억5천743만6천원이 발생했다.

이익잉여금 처분은 조합원 출자배당금(7.5%)으로 7천293만원을, 이용고배당금으로 5백만원을 배당하고 4천724만원을 법정·임의적립금으로, 3천226만6천원을 차기이월 이익잉여금으로 적립했다.

■시상자 명단 ▲감사패 △농협가락공판장장 감사패:이관범(양유리 작목반장) △조합장 감사패-퇴임 영농회장:이호근(봉소2리), 윤영일(중방2리), 홍승남(갈산리) △조합장 감사패-퇴임 부녀회장:최송순(백석리), 홍정자(양유리), 이인숙(본2리) △조합장 감사패:김인녀(퇴임 농촌사랑환경파수꾼회장) ▲우수영농회장:김영수(봉소3리) ▲우수부녀회장:장영희(갈산리) ▲우수작목반장:최길호(아찬리)

김정진 기자 jjkim@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