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농협(조합장 이길조) 제32기 정기 대의원총회가 지난 6일 면천농협 예식장에서 열렸다.
이날 사업보고에 따르면 면천농협의 지난해 사업실적은 총여신 271억원, 총수신 262억원으로 22억원의 수신고 증대를 달성했으며 출자금도 3억원이 증가해 설립후 최초로 10억원이 넘는 출자금을 조성했다.
면천농협은 당기순이익 1억2천3백만원과 전기이월 이익잉여금 1천915만4천원으로 당기손익금 1억4천215만4천원에 대해 조합원 출자배당금(7%)으로 6천228만5천원을, 이용고배당금으로 620만원을 배당하고 4천516만9천원을 법정·임의적립금으로, 2천850만원을 차기이월 이익잉여금으로 적립했다.
■시상자 명단 ▲표창패 △영농회장:박근환(사기소리) △여성회장:김종숙(문봉2리) △저축부문:조성권(자개2리) △공제부문:이민우(삼웅1리) △경제부문:이영호(자개1리) ▲공로패 △퇴임영농회장:오연섭(송학1리) △퇴임여성회장:명연숙(대치리), 이미자(송학2리), 박계자(사기소리)
김정진 기자 jjkim@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