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 면천농협(조합장 이길조)은 제33차 정기대의원 총회를 열고 출자배당을 8.5%로 결정했다.
면천농협은 2003년 군내 최우수 RPC로 선정됐고 농협중앙회가 선정하는 시설채소 약정출하사업 최우수농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날 사업보고에 따르면 면천농협은 2억1천123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처분전이익잉여금 2억3천973만원을 출자배당 1억910만원과 이용고배당 7백만원 등을 한 나머지 5천1백만원을 차기이월 이익잉여금으로 적립했다.
■수상자 명단 ▲사업부문표창 △신용:정환길(문봉1리) △경제:김성배(성상2리), 홍용표(자개2리), 이덕희(성하리) △지도:오동수(송학1리) 조성자(삼웅2리) ▲공로패 △퇴임영농회장:이은덕(성하리), 이창우(문봉2리), 이철형(율사리), 인치구(죽동1리) △퇴임여성회장:김순자(원동리), 장영숙(율사리), 김화재(죽동1리) ▲장학금:조보영, 박상규, 김광호, 박동선, 이현옥, 이현, 홍성곤, 김소용, 양봉길, 인영은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