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농협(조합장 정장환) 제30기 대의원총회가 1월24일 정미농협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사업보고에 따르면 정미농협은 당기순이익으로 1억2천562만4천원을 올렸으며 전기이월 이익잉여금이 2천97만원으로 당기손익금 1억4천659만4천원이 발생했다.

이익잉여금 처분은 조합원 출자배당금(10%)으로 5천850만원을, 이용고배당금(2.4%)으로 1천459만4천원을 배당하고 4천410만원을 법정·임의적립금으로, 2천940만원을 차기이월 이익잉여금으로 적립했다.

■시상자 명단 ▲감사패 △중앙회장 감사패:최성윤(봉성리) △조합장 감사패-퇴임 영농회장:조규천(매방리), 황명수(하성리) ▲조합원 시상:최승재(구매사업, 수당리), 김동윤(청년부, 신시리), 이병섭(공제사업, 신시리) ▲우수영농회장:이종승(대조리) ▲우수부녀회장:이태문(승산리) ▲우수작목반장:이승한(매방리) ▲직원표창 △중앙회장상:조세형 △지역본부장상:조규진 △군지부장상:강정구 △조합장상:김현수

김정진 기자 jjkim@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