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농협(조합장 한석우) 제30기 정기 대의원총회가 지난 4일 신평농협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사업보고에 따르면 신평농협의 지난해 사업실적은 전년도보다 200억원이 증가한 1천826억원에 달했으며 자기자본도 5% 증가한 31억6천1백만원을 기록했다.

특히 신평농협은 2002년도 종합업적 평가에서 전국 8위의 성적을 거둬 기쁨을 더했다.

신평농협은 당기순이익 2억9천21만9천원과 전기이월 이익잉여금 3천478만1천원으로 당기손익금 3억2천5백만원에 대해 조합원 출자배당금(10%)으로 1억2천52만6천원을, 이용고배당금으로 3천8백만원을 배당하고 9천750만원을 법정·임의적립금으로, 6천897만4천원을 차기이월 이익잉여금으로 적립했다.

■시상자 명단 ▲군수감사패:박성훈(농협성남유통센터) ▲조합장공로패:김춘자(농협성남유통센터), 조준행(남산2리, 퇴임영농회장) ▲조합장상 △영농회장:최백식(신당리), 임태성(한정리) △부녀회장:심미선(남산1리), 박금순(도성리) △작목회총무:안병권(부수리) ▲직원표창 △중앙회장상:김근수(과장대리) △지역본부장상:이금원(과장대리) △군지부장상:이병걸 △조합장상:박진우

김정진 기자 jjkim@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