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이 실시한 제1회 복받은 땅 당진관광 사진 공모전에서 영예의 금상에 김응현(충남 서산시) 작 ‘축제’(서해대교)가 선정됐다.

지난해부터 공모를 시작한 이번 사진공모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 362점이 출품됐으며 심사는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실시돼 심사 현장에서 발표됐다.

이번 심사는 한국사진작가협회에서 주관해 실시됐으며 총출품작에 대한 심사결과 △금상에 김응현(충남) 작 ‘축제’(서해대교) △은상에 이형순(대전) 작 ‘왜목마을 일출’, 최상윤(충남) 작 ‘기지시줄다리기Ⅱ’가 각각 선정됐다.

또한 △동상에는 서정환(서울) 작 ‘학’, 김영균(서울) 작 ‘석문방조제 일몰Ⅰ’, 이재문(충남) 작 ‘안섬풍어당굿놀이2’가 각각 선정됐다.

유종준

기자 jjyu@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