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사위원들이 전시된 작품을 둘러보며 심사하고 있다.
▲ 심사위원들이 전시된 작품을 둘러보며 심사하고 있다.

지난 19일 문화의집 3층에서는 ‘제33회 공예품 경진대회’가 열렸다.

38점의 공예품이 출품된 이번 대회에서는 ‘생활용품’을 출품한 오수하씨가 금상을 차지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작품들은 충청남도 공예품 경진대회에 출품된다.

심사는 권갑수 부군수와 장경희 한서대 문화예술보존학과 교수, 정찬환 신성대학 산업디자인계열 교수, 정연택 명지전문대 교수, 박근규 경제항만과장이 맡았다.

▲심사결과 △금상:생활용품(오수하 작) △은상:반질고리(강옥순 작), 조각부문 5인다기(조천자 작) △동상:불가사리(차종인 작), 생활한복(유민자 작), 왕골가방(최동진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