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반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재도)가 2002년도 영농규모화사업 종합평가에서 전국 90개 지사 가운데 최우수 지사로 선정됐다.
농업기반공사는 영농규모 확대를 통한 생산비 절감 등 쌀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995년 이후 지난해까지 군내 쌀 전업농 879명에게 1천608㏊(646억원)의 농지구입, 임대차 사업비를 지원해 가구당 평균 영농규모를 5.2㏊로 확대해왔다.
올해 영농규모화사업 신청 접수결과 당초 지원예정액 82억원을 초과해 당진지사에서는 추가사업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