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사회 연합회(회장 이창덕)는 ‘자연봉사 활동 및 회원 단합대회’를 지난 11일 아미산 일대에서 실시했다.
오전에 모인 각 클럽 회원 70여명은 아미산 정상까지 등반하며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등 자연정화 활동을 벌이고, 점심 식사 후 족구 대회를 개최해 회원들의 단합을 도모했다.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환경 봉사를 다짐하며 각 클럽 소식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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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7198
밝은사회 연합회(회장 이창덕)는 ‘자연봉사 활동 및 회원 단합대회’를 지난 11일 아미산 일대에서 실시했다.
오전에 모인 각 클럽 회원 70여명은 아미산 정상까지 등반하며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등 자연정화 활동을 벌이고, 점심 식사 후 족구 대회를 개최해 회원들의 단합을 도모했다.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환경 봉사를 다짐하며 각 클럽 소식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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