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에서 열린 밝은사회 연합회 체육대회의 개회식 장면.
▲ 신성대에서 열린 밝은사회 연합회 체육대회의 개회식 장면.

밝은사회 국제클럽 한국본부 당진지역연합회(회장 유영창)는 지난 5일 신성대학 종합운동장에서 회원 및 회원가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화합을 위한 연합체육대회를 열었다.

본격적인 체육대회에 앞서 유영창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체육대회를 통해 국제봉사클럽의 의무를 다시한번 되새기고, 밝은사회 운동의 기본정신인 선의, 합동, 봉사, 기여의 생활을 몸소 실천하는 계기가 되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족구, 릴레이, 줄다리기, 2인3각 등 다양한 경기를 함께 즐기며 우의를 다졌으며, 급성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이덕선 전 합덕클럽 회장을 돕기 위해 마련한 60여매의 헌혈증서를 인효식 합덕클럽 회장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경기결과 △우승:합덕클럽(회장 인효식) △준우승:당진클럽(회장 조택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