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의 달 기념식 및 어울마당’이 지난달 24일 군민회관에서 열렸다.
당진군이 주최하고 당진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이번 ‘청소년 어울마당’에는 총 5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특유의 끼와 개성을 마음껏 발산했다.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상호이해와 협력을 이끌어 건전한 놀이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열린 이번 청소년 어울마당에서는 서야고의 ‘크레이트비보이’가 금상을 차지했다.
또한 행사 진행 중간 중간에 한서대 그룹사운드 공연과 짐스쿨학원 태권무 시범 등이 펼쳐져 관객들의 흥미를 자아냈다.
이번 행사에 심사를 맡은 류경희, 장지현, 최은용 심사위원은 “작년보다 향상된 실력을 볼 수 있었다”며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준비한 열정의 무대를 환영했다.
한편 행사를 마친 후 당진청년회의소 정덕영 회장은 “군내 청소년은 물론 군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관람할 수 있는 시간으로 생동하는 공동체 문화 형성에 보탬이 됐다.”고 평가했다.
▲시상내역 △금상:‘크레이트비보이’(서야고) △은상:‘에스마스터크루’(정보고 및 호서고) △동상:윤수지(합덕여고) △장려상:‘발광’(당진고) △인기상:황윤선(당진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