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회장 임형락)는 ‘학교폭력 추방 및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지난달 26일 오전 7시부터 당진 버스터미널, 호서중고, 당진고, 당진정보고 앞에서 실시했다.
점차 조직화되고 성인 범죄를 모방하는 학교폭력이 사회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이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올바른 청소년 문화형성에 기여하고자 실시한 이번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 회원을 비롯한 당진읍위원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모인 회원들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현수막 게시하고 ‘청소년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를 배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