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쎄’, ‘타임’, ‘디스플러스’에 이어 국산 대표브랜드 ‘심플’이 리뉴얼된다.
KT&G(사장 곽주영)는 외국 담배회사들과의 치열한 시장경쟁상황에서 지속적인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국산담배 중 판매순위 5위인 ‘심플’을 새로운 시대감각에 맞게 리뉴얼하고 6월2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판매가격은 종전제품과 같은 갑당 1,800원이다.
지난 1996년 1월 출시된 ‘심플’은 ‘에쎄’와 더불어 슬림형 담배의 대표주자로서 출시 이래 현재까지 5%대 내외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하며 고정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