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최초인 8각형 타입의 새 담배 ‘루멘’이 지난 17일부터 대전·충남지역의 258개 편의점에서 일제히 판매에 들어갔다.

지난 7월 대천해수욕장에 처음 출시한 이후 한달만에 7%대의 점유율로 국산담배 중 5위를 차지한 바 있다.

새담배 ‘루멘(Lumen)’은 ‘광속의 측정단위’로서 빛과 같은 속도로 시대를 앞서가는 젊은이들의 자신감과 여유를 표현해주는 이름의 신제품으로 타르와 니코틴의 함량이 외산담배인 던힐, 마일드 세븐보다 낮아 순하고 부드럽다는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