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개에 타르 1mg짜리 담배가 등장했다. KT&G가 흡연환경의 변화에 대응 1년 이상의 시장조사와 제품 개발과정을 통해 소비자들의 기호에 부응하는 ‘THE ONE'을 선보인다.

‘ONE’이라는 사전적 의미 그대로 ‘하나, 한 개, 유일한’을 뜻하는 것으로 타르 1mg, 니코틴 0.1mg짜리 제품이라는 의미와 함께,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No.1의 의미를 동시에 내포하고 있다.

‘THE ONE’은 흡연환경 변화에 최대한 능동적으로 변신한 제품으로, 기존 초저타르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2mg, 3mg짜리의 ‘시즌’, ‘레종’과 함께 향후 담배시장의 판도를 바꿀 제품으로 전망되고 있다.

9월 22일에 출시되며 가격은 갑당 2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