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한화자)는 지난 1일 당진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 23명과 함께 서산 ‘해미읍성 역사체험축제’를 관람했다.
이번 관람은 매월 첫째주 일요일에 개최하는 외국인근로자 위로행사를 대신, 지역 문화축제 관람을 통해 한국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됐다.
해미읍성에 얽힌 역사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해미읍성을 찾은 외국인 근로자들은 장터마당극, 해미읍성종교극 등 연극을 관람하고 곤장·감옥 체험 등 색다른 체험을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