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국민정당 당진지구당이 창당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결의했다.

지난 7월26일 개혁국민정당 당진지구당은 정석래 한나라당 당진지구당 위원장과 김천환 군의회 의장 등 내빈과 당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당대회를 가졌다.

지난 7월2일 0시부터 같은달 25일 자정까지 진행된 인터넷 투표에 의해 지구당 위원장으로 선출된 바 있는 민병홍씨는 이날 창당대회에서 공식 취임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민 위원장은 “오늘 창당대회에는 당적이 다름에도 타 지구당에서 참석해줬다”며 “당진의 미래에 희망이 있음을 느끼며 정책정당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제안했다.

이날 창당대회에는 당초 김원웅 개혁국민정당 대표가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충북 영동군 노근리의 추모집회 참석 관계로 김영대 사무총장이 대신 참석했다.

■지구당 임원명단 △지구당 위원장:민병홍 △부위원장, 조직위원장:이덕봉 △사무1국장:오기섭 △사무2국장:이범석 △온라인위원회장:최여창 △대학생위원회장:안상진 △장애인위원회장:안질순 △정책위원회장:구본재 △청년위원회장:성조영 △홍보위원회장:강사완 △운영위원회장:송영환 △운영위원회 부회장:김창기, 김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