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국민정당 당진지구당 추진위원회가 발기인 대회를 갖고 창당준비위원회 구성과 함께 위원장에 민병홍씨를 공식 선출했다.
지난 5월23일 개혁국민정당 당진지구당 추진위원회는 16명의 발기인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읍 왕건야식 식당에서 발기인대회를 갖고 창당준비위원회를 공식 발족했다.
이날 발기인 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창당준비위원장으로 민병홍씨를 선출했다.
지금까지 28명의 진성당원을 확보했다고 밝힌 개혁국민정당 당진지구당 창준위는 내무 사무국장으로 오기섭(49세)씨를 선임하고 앞으로 여성위원장과 대학생 지원단장, 장애인위원장, 온라인위원장, 정책위원장, 홍보위원장, 기획위원장, 조직위원장, 외무를 담당하는 사무1국장 등을 선임할 계획이다.
개혁당 지구당 창준위는 이날 발기인 대회를 통해 기본적인 조직의 형태를 갖춤에 따라 앞으로 진성당원 50명 이상 확보에 주력해 오는 7월안에 지구당을 창당한다는 방침이다.
지구당 사무실은 민 위원장의 개인 집을 활용하고 상근자는 두지 않고 주로 인터넷을 이용해 활동할 계획이다.
민 위원장은 “지구당 활동의 최우선을 인적 자원의 확보에 두겠다”며 “빠른 시일 내에 진성당원을 50명 이상 확보해 7월 안에 지구당을 창당하겠다”고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