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다목적실내체육관 개관식이 지난 12일 각 기관단체장과 내빈을 비롯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개관식에서는 시공사인 (주)유진건설(대표 최재풍)과 체육관 공사비 84억원을 특별지원한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이낙영)에 감사패가 수여됐다.
고대면 진관리 종합운동장 옆에 위치한 당진 다목적실내체육관은 총공사비 98억원을 들여 지난 2001년 8월에 착공해 올해 5월에 준공됐으며 연면적 7천180㎡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수용인원은 2천278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 지하층은 각종 기계시설이 들어서 있으며 지상층은 배구, 농구, 핸드볼, 씨름, 배드민턴 등 다양한 경기를 펼칠 수 있는 복합경기장과 관람석, 선수대기실 등이 갖추어져 있다. / 김기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