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중고 다목적교실 ‘팔아관’ 개관

국비 7억9천 들여 308평 규모

송악중고등학교(교장 이종원) 다목적교실 ‘팔아관’이 지난 18일 개관했다. 지난해 4월 착공에 들어갔던 팔아관은 정부지원금 7억9천여만원을 들여 지하, 지상1·2층, 308평 규모로 송악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실내체육 및 문예학습공간으로 활용된다. 팔아관은 이 학교 뒷산 팔아산을 본딴 이름.

한편, 개관식에는 군내 기관단체장을 비롯, 동문, 학부모 등 2백여명이 참여해 다목적교실의 개관을 축하했다.

이종원 교장은 김현욱 국회의원을 비롯, 신성대 이병하 이사장, (주)한양건설 김규옥씨 등 다목적교실 건립과 내부시설마련에 도움을 준 이들에게 감사패를 주었다.